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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박스, ‘2016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 참가 … 1대1 맞춤컨설팅에 메뉴시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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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한식 토핑밥 '바비박스'가 오는 3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바비박스는 합리적인 소자본 창업비용을 바탕으로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대표 메뉴인 ‘숯불고기밥’을 직접 맛보고 메뉴 경쟁력을 느낄 수 있도록 시식코너도 마련한다.

10평 기준 창업비용은 5,840만원으로, 점포 임대료를 제외한 가맹비, 인테리어 비용 등을 모두 포함한 금액이다. 

여기에 프랜차이즈 박람회 현장 상담을 통해 매장을 개설할 경우에는 가맹비 면제, DID모니터 제공, 오픈무료시식 200인분을 지원하는 특별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5,840만원 중 약 1,000만원을 절감할 수 있는 셈.

바비박스는 외식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2011년에 ‘토핑밥’ 시스템을 개발, 테스트 했고 ‘2분 조리’가 가능한 메뉴라인업을 보유하고 있고, 최근 간편식 시장의 급성장세에 편승해 유망브랜드로 주목 받기도 했다.

바비박스는 현재 국내 30여 매장, 해외에는 대만, 필리핀, 중국 등 3개국 5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한편 대학가에서 붐을 일으켜 전국적인 확산세에 있는 바비박스는 1929의 높은 지지를 받는 선호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청춘박수’라는 주제의 연간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3월 중 전국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청춘 앰배서더’ 발대식과 함께 4월부터는 매달 ‘청춘박스’ 시리즈 메뉴를 전국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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