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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창업 프랜차이즈 ‘진이찬방’, 정월대보름 오곡밥 나눔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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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전문 브랜드를 자부하는 ‘진이찬방’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오곡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국 60여개의 매장을 운영중인 진이찬방은 지난 1월 말 리뉴얼한 인천 옥련 직영점의 오픈 기념으로 정월대보름 고유음식인 오곡밥과 나물 등으로 차려진 정성스런 음식을 지역내 어르신분들에게 제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진이찬방은 가맹점과의 상생과 소통을 중시하는 기업 이념을 실천하는 일환으로 매년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석현 진이찬방 대표는 “오곡밥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진이찬방은 지역민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반찬전문점의 특성상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한 가운데 주민이 웃어야 가맹점도 살고 기업도 산다는 생각을 실천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정성과 신뢰로 만든 제품을 고객들이 인정하며 국내반찬전문점 프랜차이즈업계를 리딩하는 반찬전문점으로 자리잡게 된 ‘진이찬방’은 현재 전국 매장의 매출상승으로 창업시장내에서 확고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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