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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 창업이 강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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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누적으로 인한 50대 이상 창업자 증가, 취업난으로 인한 청년 창업자 증가 등으로 창업시장의 경쟁이 치열했다. 정부의 경기 활성화 정책이 쏟아졌으나, 자영업까지 영향을 끼치진 못했다. 

창업시장에서 성공하려면 과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가장 중요한 것은 부상하는 트렌드를 캐치하는 것이다.

즉, 소비 트렌드에 맞춰 안전한 프랜차이즈 본사를 선택하여 창업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가맹 사업을 위한 시스템이 완비되어 있고, 체계적이고 경쟁력 있는 브랜드만이 오래 살아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프랜차이즈 치킨업계는 포화상태에도 불구하고 매년 성장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오븐구이 치킨 ‘굽네치킨’에 대한 창업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 

굽네치킨은 지난 2005년 ‘오븐구이 치킨’을 선도적으로 선보이며 2006년에 100호점 오픈, 2011년엔 850호점을 돌파해 현재 890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지속성장하며 발전하는 진정한 프랜차이즈로 사훈인 ‘역지사지’의 정신으로 가맹점과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혁신적인 가맹점 운영을 위해 4無정책을 실시한다. 4無정책이란 교육비, 가맹비, 로열티, 보증금을 받지 않는 것으로, 이는 가맹점 사장에게 오픈 초기 비용을 줄여주어 최대한 빨리 정상적인 운영에 적응할 수 있게 배려하는 굽네치킨만의 철칙이다.

교육비, 가맹비, 로열티, 보증금을 받는 월평균 매출 2,000만원인 타사 치킨 브랜드를 2년 운영한다고 가정할 때 3,560만원의 비용이 추가적으로 발생되지만, 굽네치킨은 전혀 받지 않기 때문에 그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 가맹점 오픈 시 합리적인 비용으로 인테리어를 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굽네치킨 가맹점 인테리어 시공의 경우 본사는 도면 제작과 감리만을 지원한다. 따라서 가맹점 사장은 원하는 인테리어 업자를 통해 시공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비를 줄일 수 있다.

굽네치킨 창업에 대해 문의할 경우 GN 창업 전략 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상담은 지역에 점포 입점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창업 담당자가 직접 실사를 지원, 창업에 적합한 구역인지 상권분석과 시장조사를 진행한다. 매장 운영 형태와 상권에 따른 매장 예상 수익률을 분석하여 예비 창업자에게 제시한다.

가맹점 계약이 진행되면 굽네치킨은 본사에서 3일 동안 체계적인 매장 교육을 실시한다. 매장 내 고객 응대방법뿐만 아니라 전 메뉴 조리 교육을 실시해 오픈 전까지 철저히 관리한다. 오픈 후에는 F.M(First manager)를 두어 2달간 매장 집중 관리를 통해 물품 준비, 행정처리, 매출분석, 홍보분석 등 매장 관련 FULL CARE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같은 가맹점 상생 정책으로 가맹점 사장들은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이 적은 점, 본사에서 지속 관리 하는 점 등 창업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더불어, 오븐구이 치킨 대명사로 불리는 굽네치킨은 오븐구이 치킨만이 구현할 수 있는 ‘굽네 볼케이노’ 히트 상품을 통해 매출 안정화를 꾀하고 있다. 히트 메뉴로 육성한 ‘굽네 볼케이노’ 판매로 굽네치킨은 가맹점당 평균 매출이 전년대비 약 60% 이상 증가 추세를 보이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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