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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가게와 안되는 가게는 무엇이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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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대의 창업 방식은 청년 창업과 달라야 한다.
오래 견디어 이기는 창업 전략이 필요하다.”

10여 년 전만 해도 은퇴 준비의 중요한 요소로 은퇴 후 생활 자금을 꼽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창업에 대한 인식이, 단순히 취직하기 어려운 사람이 선택하는 생존의 수단이 아니라 퇴직 후 인생을 즐겁게 살기 위한 필수 과정으로 바뀌고 있다.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창업으로 자신이 일을 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준비하면 삶의 보람이나 성취감 등 긍정의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보충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청년 창업의 경우에는 도전과 실패를 거듭하면서 성공으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지만 시니어 창업에서는 그럴 만한 시간이 없다. 

40~50대는 연령이나 창업에 대한 준비 기간, 경험 등의 여건을 고려하면 창업에 불리한 요소가 많다. 그래서 기존의 창업 방식으로 접근하면 실패 확률이 높다. 실패를 줄이기 위해서는 ‘쉽게 빨리보다 어렵게 천천히’, ‘창업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내 일자리를 내가 만드는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잘되는가게, 안되는 가게'의 신간도서에서는 저자가 17년간 창업 현장에서 창업 관련 교육과 컨설팅 업무를 하면서 직간접으로 경험한 내용을 담았다. 

특히 40~50대 창업자들이 창업 시장에서 실패하지 않고 10년, 20년 주인의 손때가 묻어나는 창업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창업 노하우를 알려 준다.

잘되는 가게와 안되는 가게는 무엇이 다를까?
창업 시장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그러나 성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남다른 무엇이 있는 것일까? 남들이 보기에는 조건이 좋지 않은 곳에서도 오랫동안 잘 유지되는 가게, 누가 봐도 좋아 보이는 자리에서도 실패하는 가게가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창업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을 찾았다. 그래야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일할 수 있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포기하지 않고 인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창업가 정신을 비롯하여 창업 아이템, 창업 방법 및 계획, 점포 찾는 요령, 성공하는 경영 전략 등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였다. 

특히 창업자들이 꼭 필요하지만 만들기 어려워하는 사업계획서 작성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예를 통해 설명하였으며, 잘되는 가게와 안되는 가게의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각 창업의 요소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김갑용․박민구 지음, 
148*210, 272쪽, 
값 14,300원
ISBN 978-89-6518-171-2  03320



김갑용
이타창업연구소 소장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 석사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 겸임교수
열린사이버대학교 창업경영컨설팅학과 외래교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심사원 역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컨설턴트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자문위원
(재)재기중소기업개발원 NPO 강사

박민구
두드림창업경제연구소 소장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 도시행정학 석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심사원 역임
상명대학교 경영공학과 겸임교수 역임
장안대학교 프랜차이즈경영과 외래교수 역임
프랜차이즈 산업연구원 부원장 역임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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