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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굿’ 셀렉토커피, 불황 속 ‘카페창업 아이템’으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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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경기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합리적인 소비 트렌트가 2016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커피프랜차이즈 시장에서도 빽다방과 같은 저가형 커피전문점들의 열풍이 거세다.

한 창업 전문가는 ‘최근 커피 프랜차이즈의 경쟁이 치열해 짐에 따라 초기 투자비용을 고려 했을 때 ‘박리다매’ 식의 전략이 해답은 아니다.’라고 우려했다. 

실제로 대표적 저가 커피전문점의 경우, 점포비용을 제외한 초기 창업비용이 약 8,000만원 이상이며 임대료를 포함하면 하루 1,500원 커피를 500잔 이상 팔아야 남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러한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커피를 즐길 수 있는 ‘셀렉트커피’가 고객만족도를 높여 ‘가성비 갑’으로 불리고 있다.

아메리카노를 선택해서 마실 수 있는 아메리카노 셀렉트샵 '셀렉토커피'(www.selecto.co.kr )는 2016년 1월, 최근 커피시장환경 및 고객 소비패턴 변화에 맞게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한 이후, 저가커피 시장에 승부수를 띄워 치열한 커피 시장에서 맛과 가격 경쟁력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업계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셀렉토커피’에서는 놀랄 만큼 훌륭한 맛을 선사하는 100% 스페셜티(SPECIALTY) 원두 사용으로 셀렉토 블렌드를 비롯해 4가지 싱글오리진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과테말라 안티구아, 콜롬비아 수프리모, 하와이안 셀렉토 코나 등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맛과 풍미가 다른 5가지 아메리카노, 5가지 아메리카노를 2,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더 커진 빅 사이즈로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동물성 생크림, 건강한 식재료 오키나와 흑설탕, 국내산 벌꿀, 뉴질랜드 앵커버터 등 재료부터 남다른 최상급 사이드 메뉴, ‘리얼 허니브레드’를 출시해 매장 매출을 극대화했다. 

그 결과 첫 리뉴얼 매장인 ‘셀렉토커피’ 구로디지털단지 본점 매출이 리뉴얼 전 대비 40% 매출이 급등하고, 재방문 고객이 크게 늘어나는 등 고객만족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셀렉토커피’는 브랜드 경쟁력을 통한 가맹점과 동반 성장을 지향하며 창업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창업비용 지원 프로모션, 외환은행과 MOU를 체결하여 최대 5,000만원까지 무이자대출 지원 등 소자본 창업이 가능해 초보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셀렉토커피’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오는 16일과 20일 대전과 서울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electo.co.kr)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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