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설맞이 명절 음식도 배달시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달앱 ‘배달의민족’의 신선식품 배송서비스 '배민프레시'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명절 음식을 준비해야 하는 주부들의 수고를 덜어주고자 ‘설맞이 명절음식’을 선보인다.

배민프레시가 선보이는 ‘설맞이 명절 음식’ 기획전은 최근 들어 명절 음식 주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음을 반영한 것으로 소갈비찜, 돼지갈비찜, 한식잡채, 모둠전, 삼색나물, 떡국떡 등 명절 상차림에 빠질 수 없는 대표적인 음식들을 판매한다. 
▲ 배민프레시와 반찬가게 창업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명절음식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제공=배민프레시)

집에서 한 듯한 정성을 담아내기 위해 최근 인수한 ‘더푸드’의 15년 노하우로 음식을 만들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누구에게나 익숙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배민프레시는 자체 보유한 신선 물류 시스템을 통해 배송 과정 중에도 음식의 신선함을 유지한다. 

조리된 음식들은 저온 포장되어 냉장차를 통해 배송된다. 배민프레시의 배송 기사인 일명 ‘프레시맨’들이 밤 10시부터 다음 날 아침 7시 사이에, 우유 배달처럼 제품을 문 앞에 두고 가기 때문에 이용자는 출근 전 신선한 상태의 음식을 수령할 수 있다.

‘설맞이 명절음식’ 기획전은 2월 4일까지만 판매하는 설날 시즌 상품이다. 미리 주문해놓으면 2월 5일에 일괄 배송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명절 음식 배달 시장은 작년 기준 2조 4천억 원 규모이다. 이용 고객도 2030대 젊은 층에서 40대로까지 넓어지고 있다. 이는 음식의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는 한편 신선배송과 같은 물류 방식이 발전하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배민프레시는 명절 음식 외에도 다양한 설맞이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명절 선물로 각광 받는 한우, 청도 반건시, 과일세트, 수제햄, 완도 참전복, 고급 한과 등을 판매하며 오는 2월 5일까지 10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의 적립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배민프레시는 최근 반찬 정기배송 1위 업체 ‘더푸드’를 인수하는 등 반찬, 도시락, 베이커리, 주스, 야채, 과일, 고기 등 신선배송을 필요로 하는 3천여 개 이상의 다양한 식품을 각 가정에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적극 운영하고 있으며, 연 평균 3~400% 이상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반찬가게 전문 브랜드인 '진이찬방' 역시 가맹점에서 명절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진이찬방은 130~150여종의 다양한 반찬군을 가지고 있으면서 가맹점별로 높은 매출액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브랜드 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