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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이 ‘빵빵’한 가성비 좋은 ‘위대한크림앤슈빵’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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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크림이 가득한 ‘큰’ 빵이 출시됐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슈크림(36g)과 버터크림(27g)을 가득 채운 ‘위대한크림앤슈빵’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크림앤슈빵은 총 중량이 135g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크림빵 대비 1.5배로 키우고 가격은 일반 빵 수준인 1100원으로 책정해 가격대비 양을 늘려 가성비를 높인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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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도 높였다.

크림앤슈빵은 버터와 1등급 흰우유를 사용해 만든 부드러운 빵에 슈크림과 버터크림을 총 중량의 절반에 가까운 63g을 채워, 빵을 깨물었을 때 슈크림과 버터크림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고객들은 크림앤슈빵을 통해 빵과 슈크림, 버터크림이 만들어내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GS25가 슈크림과 버터크림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한 것은 크림이 들어간 빵을 즐기는 고객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1인이 섭취하는 양이 늘어나면서 대용량 상품을 원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전체적인 용량을 늘린 것.

조재범 GS리테일 편의점 빵 MD는 “슈크림과 버터크림이 가득한 빵을 통해 고객들에게 크림빵에 대한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빵반 크림반 컨셉으로 기획했다”며 “맛과 품질, 중량을 높이고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해 가성비를 높인 만큼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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