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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 중국 외식산업 시찰단 투자 설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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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통의 원할머니보쌈·족발로 유명한 글로벌 외식문화기업 원앤원㈜은 지난 21일 중국 외식산업 시찰단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원앤원㈜은 원할머니보쌈·족발을 비롯해 박가부대찌개, 모리샤브 등 각 외식 브랜드의 특징과 중국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소개하며 설명회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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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보쌈과 김치, 족발 등 대표 메뉴의 차별성과 높은 소비자 로열티 등에 관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가맹 계약 시스템과 해외 현지인에게 직영점 및 가맹점 개설권을 부여하는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고, 중국 내 사업 확장 및 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원앤원㈜이 현재 직영 운영중인 W스퀘어를 방문, 각 층별 원할머니보쌈·족발 본가, 모리샤브, 원할머니 보쌈·족발 건강쌈밥 매장을 차례대로 참관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시찰단은 매장을 직접 둘러보고 매장 운영과 관련된 사항들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설명회에는 중국 외식 전문 매체 ‘찬음시보’를 구독하는 30여 명의 외식기업 경영자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원앤원㈜ 홍보팀 담당자는 “현재 중국 청도에 위치한 원할머니보쌈·족발 가맹점의 매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번 설명회는 중국 내 한국 음식 문화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현지 관계자들에게 전반적인 국내 외식산업을 소개하고 투자 유치를 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그간 국내에서 외식사업을 하며 습득한 노하우와 철저한 중국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중화권 투자 유치 등 신성장 동력 창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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