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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것은 다 있소, 만족스러운 가격에 다 있소, 어디든지 다 있소 '언제나 우리 곁에 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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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균일가 생활용품 브랜드 '다이소'가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맞아 새 슬로건으로 '언제나 우리 곁에 다이소'를 정했다.

다이소는 '언제나 우리 곁에 다이소'를 올해 슬로건으로 채택하고, ▲필요한 것은 다 있소(상품의 다양성) ▲만족스러운 가격에 다 있소(가격 경쟁력) ▲어디든지 다 있소(편리한 고객 접근성)를 하부 키메시지로 제시했다. 

다이소는 욕실용품, 주방용품, 사무용품, 문구용품, 인테리어 용품 등 약 3만여 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생활용품 및 아이디어 상품들을 매장에서 판매, 고객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들을 한번에 쇼핑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을 실현하면서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증진시키고 있다. 

또한, 매장에 있는 모든 제품을 5,000원 이하의 균일가로 책정하는 것은 물론, 전체 제품 중 약 50%를 1,000원의 가격으로 유지하는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해 전체 매장 1,050호점을 달성한 다이소는 올해 400평 이상의 대형매장을 40개 이상 오픈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접근성이 좋은 곳에서 집중적으로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다이소아성산업 안웅걸 이사는 "영리함과 재주 등을 상징하는 원숭이의 해를 맞아 다이소는 단순히 저렴한 제품을 판매하는 유통숍을 넘어 고객선호도 1위 매장, 사고 싶은 상품이 가득한 매장을 올해 목표로 정했다"며 "새 슬로건인 '언제나 우리 곁에 다이소'를 중심으로 고객들과 소통하며 끊임없이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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