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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브레드, 페퍼로니프레즐, 고구마프레즐, 또띠아피자 많이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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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한 해 동안 탐앤탐스에서 가장 사랑 받은 음료와 베이커리는 ‘아메리카노’와 ‘허니버터브레드’로 집계됐다.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 브랜드인 '탐앤탐스'를 찾았던 10명 중 3명은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015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2015 탐앤탐스 베스트’를 조사한 결과 아메리카노와 허니버터브레드가 각각 음료와 베이커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5 탐앤탐스 음료 베스트 5’의 1위를 차지한 아메리카노는 음료뿐만 아니라 전체 판매 순위에서도 부동의 1위를 기록 중이다. 전체 판매량의 30%가 넘을 정도로 독보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2위는 깊고 부드러운 풍미의 ‘카페라떼’가 차지했다. 커피의 쓴 맛이 부담스러운 분들이 부담 없이 즐겨 찾는 음료다. ▲3위는 달콤쌉싸래한 맛의 ‘카페모카’가 차지했다. 에스프레소와 초콜릿, 여기에 휘핑크림까지 듬뿍 올리면 더욱 환상적인 맛을 느낄 수 있다. 

▲4위는 부드러운 바닐라 맛이 매력적인 ‘바닐라라떼’가 ▲5위는 커피의 진한 향과 카라멜의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카라멜 마끼아또’가 차지했다.

베이커리 부문의 1위를 차지한 ‘허니버터브레드’는 2005년 탐앤탐스가 국내 커피 전문점 최초로 개발한 제품으로 탐앤탐스 해외 매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두꺼운 식빵 위에 풍성한 휘핑 크림을 얹고 꿀과 시나몬 가루를 토핑해 달콤한 맛을 극대화시켰다. 

▲2위와 3위는 각각 ‘페퍼로니프레즐’과 ‘고구마프레즐’이 차지했다. 탐앤탐스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개발한 쫄깃한 프레즐은 현재까지도 타 브랜드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메뉴다. 

‘페퍼로니프레즐’은 모짜렐라 치즈와 페퍼로니, 할라피뇨 등 각종 재료를 풍성하게 얹어 피자와도 같은 맛을 내며, ‘고구마프레즐’은 치즈와 고구마무스가 함께 들어있어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4위는 ‘또띠아피자’가 ▲5위는 ‘갈릭버터브레드’가 차지했다.

탐앤탐스의 이제훈 마케팅기획팀장은 “탐앤탐스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어느 때보다도 행복한 2015년을 보낼 수 있었다”며 “2016년에도 더욱 맛있고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탐앤탐스는 2015년 한 해 동안 받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굿바이 2015, 헬로우 2016’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친구를 소환한 다음 ‘굿바이 2015, 헬로우 2016’를 남긴다. 

이 때 내년에도 먹고 싶은 탐앤탐스 메뉴를 함께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2015 탐앤탐스 베스트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각 채널 별 8명씩, 총 16명에게 ‘아메리카노 2잔+허니버터브레드’ 세트를 선물한다. 

오는 6일(수)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7일(목)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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