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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셀렉트샵 '셀렉토커피'가 달라졌어요 …SETEC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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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를 선택하여 마실 수 있는 소자본 커피창업 아메리카노 셀렉트샵 '셀렉토커피'(www.selecto.co.kr) 가 오는 1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리는 ‘제41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2016’에 참가해 새로운 컨셉으로 리뉴얼한 ‘셀렉토커피’를 선보인다.

‘셀렉토커피’는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맛과 풍미가 다른 5가지 아메리카노,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는 합리적 가격의 빅 사이즈 커피, 놀랄만큼 훌륭한 맛을 선사하는 스페셜티(SPECIALTY) 원두 사용이라는 탁월한 브랜드 경쟁력으로 2016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리뉴얼된 ‘셀렉토커피’에서는 셀렉토 블렌드를 비롯해 4가지 싱글오리진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과테말라 안티구아, 콜롬비아 수프리모, 하와이안 셀렉토 코나 등 5가지 아메리카노를 2,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더 커진 빅 사이즈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셀렉토커피’는 새로운 컨셉의 사이드 메뉴를 선보여 매출 효율의 극대화를 꾀했다. 순수하고 부드러운 맛의 동물성 생크림, 영양성분이 풍부한 건강한 식재료 오키나와 흑설탕, 국내산 꿀 함유로 재료부터 다른 사이드 메뉴, 리얼 허니브레드로 매장 매출을 극대화했다. 

‘셀렉토커피’가 새롭게 선보일 리얼 허니브레드는 부드러움에 달콤함을 더한 새로운 맛으로 허니브레드에 대한 놀라운 경험을 선사한다.

‘셀렉토커피’ 관계자는 “최근 커피 소비 트렌드의 변화로 고객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가치있게 여기고 있다”라며 “또한, 여러가지 원산지가 섞인 블렌드 아메리카노 보다 싱글오리진 커피에 대한 고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대용량, 합리적 가격, 싱글오리진을 포함한 5가지 아메리카노라는 차별화된 컨셉의 커피 브랜드 ‘셀렉토커피’가 예비 창업자들에게 커피전문점 창업의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번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성공적인 소자본 커피 프랜차이즈 창업 노하우를 비롯해 2016년도 커피창업시장 트렌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일대일 개별 상담으로 전할 예정이다.

‘셀렉토커피’는 ‘제41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2016’ 참가를 기념해 본사와 예비창업자들의 상생을 돕고 성공적인 소자본 창업을 위해 다양한 본사 지원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또한, 외환은행과 MOU를 체결하여 무이자대출을 지원하여, 최대 5천만원까지 무이자대출이 가능하다. ‘셀렉토커피’에서는 8평 기준 3,980만원의 합리적인 커피창업비용으로 커피전문점을 창업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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