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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쌀치킨전문점 바른치킨, 서울 SETEC 제41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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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현미쌀치킨전문점 바른치킨(www.barunchicken.com)이 오는 1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3일간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16년 전국 첫 창업박람회, ‘제 41회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월드전람이 주최하는 이번 창업 박람회에서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 여성들을 위한 가족형 창업 아이템, 올해 창업 트렌드 아이템 등으로 구성해 창업 관련 최신 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외식업종의 창업 열기에 따라 소자본 외식 창업, 퓨전요리전문점, 맥주전문점, 저가형 커피매장 등이 소비자를 이끄는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정보와 최신 창업 트렌드를 전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소자본창업 바른치킨은 쌀치킨의 원조격이라 불리는 치킨브랜드로 대표메뉴인 현미바사삭치킨을 필두로 문어어묵탕, 바른떡볶이, 샐러드 등 가성비 좋은 다양한 메뉴를 자랑한다. 

기름 한 통으로 58마리만 튀기고 전량 교체하는 58오일체인지(oil change)시스템을 통해 깨끗하고 건강한 치킨을 제공하며,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 

본사 창업 전문가의 1:1 상담을 통해 치킨 창업 관련 시장분석 및 바른치킨만의 차별화된 메뉴, 마케팅, 창업 지원 프로그램, 혜택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현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높기로 유명한 파격적인 인테리어 비용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20평 기준 2천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리모델링 창업이 가능하며 신규창업 시 3천 ~ 4천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바른치킨 이윤희 창업지원본부장은 “2016년 전국 첫 창업 박람회인 만큼 예비창업자들에게 유용하고 전망적인 정보를 제공, 성공적인 신년을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가하게 되었다”라며, “2016년 창업 트렌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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