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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2016년 전통시장 지원에 3,210억원 투입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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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SSM 확산과 함께 내수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16년에 총 3,210억원이 투입된다. 이는 2015년 3,052억원 보다 전년대비 5.2%증가한 금액이다.

중소기업청(청장 : 한정화)은 12월 22일(화) 특성화시장 육성, 청년상인 창업지원, 공동마케팅, 주차환경개선 등 ‘16년도 전통시장 경영 및 시설현대화 지원시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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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에서 발표한 2016년도 전통시장 육성방안의 큰 특징은 전통시장별로 특화요소를 발굴,개발하여 대형마트,SSM 등 대형 유통점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년상인 육성하고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하는 등 전통시장에 젊고 건강한 변화를 도모하여 미래 고객이라 할 수 있는 젊은 층의 전통시장 유입을 강화한 점이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새로운 돌파구는 차별화된 특색을 개발하고 청년층의 창조적 꿈을 접목하는 데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민간협력을 유도하고 자구노력이 돋보이는 전통시장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적극 지원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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