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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프랜차이즈 ‘진이찬방’ 집밥 트랜드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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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업시장에서 외식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여전히 강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올 해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른 것이 바로 ‘집밥’ 컨텐츠이다. 

외식을 할 수 밖에 없는 현대인의 생활에서 외식이지만 ‘집밥같은 외식’ 을 선호하는 새로운 트랜드가 큰 흐름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이러한 화두에 대한 대안이자 답을 제시한 새로운 형태의 ‘반찬가게’이다.

무엇보다도 매일 매일 매장에서 즉석으로 요리하는 신선한 반찬, 화학조미료를 첨가하지 않은 건강한 반찬이 집밥에 가장 근접하는 아이템임을 부인 하는 이는 없을 듯 하다. 

반찬가게라고 하면 기존의 작고 영세한 동네 점포, 또는 전문적인 회사에서 대량으로 생산하여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획일적인 맛이 대표적이었다면 이제는 인식의 변화가 트랜드를 바꾼 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맛과 건강을 중요시하는 현대인에게 반찬가게의 변신은 더할나위 없이 매력적인 요소이다. 이러한 대중의 필요성과 수요를 적극 파악하여 변화를 거듭하는 반찬시장은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창업 후의 성공에 대한 가능성을 높여주는 아이템임이 틀림없다. 

요즘 확실히 뜬 창업, 소자본, 주부, 가족창업 아이템으로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진이찬방’은 제대군인센터와 함께 창업 설명회를 실시하여 성공창업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리적 여건상 서울 창업워크샵에 참여가 어려운 전역,퇴역 제대 군인분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사업설명회로 진행되었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찾아가는 창업설명회에서는 2015 현재 창업시장 내에서 반찬아이템의 비중과 필요성을 보다 알기 쉽게 설명하며 핸대인의 삶에서 반찬의 수요 급증과 그에 따른 성공창업의 노하우 및 각 매장 매출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반찬시장에 대한 인지도 상승에 기여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라며 설명회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매장에서 매일매일 요리하는 신선반찬 컨셉으로 창업 시장에 큰 획을 그은 브랜드로써의 특히 올 상반기 월등한 성장세를 보이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최상의 맛과 품질의 150여가지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각종 국,찌개등의 반조리식품까지 한자리에서 모두 구입이 가능한 편리성이 바쁜 현대인의 삶에 부합할뿐 아니라 집밥에 대한 그리움을 충족시켜주는 최상의 창업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무한 가능성과 확장성이 겸비된 반찬시장에 대한 대중적 저변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창업시장내의 틈새시장을 확인함과 동시에 참가자분들이 ‘반찬창업’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는 자리가 되었다.”며 긍적적인 반응을 전했다.

검증받은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꾸준한 창업세미나를 통해 예비창업자들과 보다 가깝게 소통하며 든든한 성공창업의 파트너로써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진이찬방 홈페이지 www.jinifood.co.kr 참고.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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