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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술자리 해장 ‘속풀이 국물’ 제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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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송년회 등 각종 저녁 약속이 많아지는 연말이다. 예전과 달리 음주문화가 가벼워지고 있는 추세이지만 끊임없이 이어지는 술자리 모임에 참여하다 보면 숙취와 피로에 시달리기 마련이다.

다음 날 출근길이면 떠오르는 숙취를 다스려 줄 팔팔 끓는 탕이나 땀 흘리며 먹는 따끈한 국물. 허나 맞벌이나 1인가구가 늘어나면서 바쁜 일정과 쓰린 속에 직접 해장국을 만들어 먹기도 여간 쉽지 않다.

이에 식품업계에서는 연말을 맞아 숙취해소제만큼이나 간편하게 속풀이를 할 수 있는 국물류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 이제 하얀 국물로 해장한다~ 깊은 사골국물의 맛!

전통적으로 한국인들은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해 해장 음식도 얼큰한 빨간 국물을 찾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이제는 건강을 생각해 담백한 하얀국물의 곰탕으로 해장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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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FNF 종가집에서 선보인 ‘데이즈 한우곰탕’은 양질의 100% 한우뼈를 12시간 이상 정성으로 끓여 사골 육수 특유의 진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제품이다.

간편한 소포장 파우치 형태로 되어 있어 한우곰탕 국물 그대로 별도로 조리하지 않아도 국물요리를 해 먹을 수 있어 술을 먹은 다음날에도 손쉽게 해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첨가물 0%로 어떠한 화학적합성첨가물도 사용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 따끈한 국물에 밥 한큰술! 신송식품 ‘즉석국엔 밥 3종’

술 마신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따끈한 국물을 라면처럼 끓는 물만 부으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신송식품 ‘즉석국엔 밥 3종’은 바쁜 아침에 뜨거운 물만 부으면 4분 30초 만에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고기, 대파, 무, 숙주, 청량고추가 듬뿍 든 ‘얼큰한 소고기 육개장’, 소고기와 애호박이 들어있는 ‘구수한 소고기 된장국’, 콩나물과 황태가 들어있는 ‘시원한 콩나물 북엇국’ 세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입맛 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건조시킨 밥과 푸짐한 건더기가 들어있어 든든한 한끼 식사로 충분하다.

◆ 얼큰한 국물로 해장하세요! ‘오뚜기 진짬뽕’

숙취에 얼큰한 국물만큼 좋은 해장 음식은 또 없다. 오뚜기 ‘진짬뽕’은 중국음식점에서 시킨 듯 개운하고 진한 국물맛에 간편 조리가 가능해 숙취해소용으로 제격이다.

오징어, 홍합, 미더덕 등 각종 해물과 야채를 센 불에 볶은 후 치킨·사골 육수로 우려낸 국물이 특징으로 오징어, 게맛살, 청경채, 양배추, 당근, 파, 목이버섯, 미역 등 총 8종으로 구성된 풍부한 건더기가 진짜 짬뽕의 맛을 더욱 살려준다는 평이다.

또한 기존의 라면 제품보다 두껍고 넓은 면(3mm)을 사용해 쫄깃하고 탱탱하면서도 부드러운 중화면 특유의 맛을 살렸다.

◆ 해장국, 이제 식당말고 집에서 먹어요! 홈플러스 ‘싱글즈 프라이드’

식당에서 사먹어야 했던 뼈해장국 등도 간편하게 집에서 먹을 수 있다. 홈플러스는 자체 간편식 브랜드 ‘싱글즈 프라이드’를 통해 속풀이 뼈해장국과 속풀이 선지해장국을 선보였다.

전자레인지 조리나 끓는 물 중탕으로 얼큰한 해장국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리법이 까다로워 집에서 해먹기 어려웠던 해장 음식들로도 연말 모임 후 손쉽게 먹을 수 있는 것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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