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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창업 전문 맘마미야, 10호점까지 원가창업 2,900만원! 가맹사업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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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도시락 창업 전문 브랜드 '맘마미야'가 최근 대구 범물점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맹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도시락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그와 더불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락 창업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프리미엄 도시락 사업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는데 이는 기존에 간단하게 한끼를 대체하는 방법으로서의 도시락에서 맛과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도시락으로 트렌드가 바뀌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 맘마미야 가산디지탈매장 (사진=강동완 기자)

건강하고 영양 가득한 도시락 트렌드에 맞추어 2014년 프리미엄 도시락 프랜차이즈 '맘마미야'를 런칭한 사과나무주식회사는 올해 초 문을 연 가산 직영점에 이어 지난 5월 광명 하안점, 그리고 12월 대구 범물점을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하였으며 다양한 창업 혜택들을 제공한다고 밝혀 예비 창업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특히 가맹 10호점까지 창업비용을 2,900만원(33㎡ 기준)으로 낮춰주는 '원가창업' 혜택이 눈에 띈다.

창업 시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창업비에서 가맹비, 교육비, 물품보증비를 면제해주어 2,900만원이라는 창업비용을 제시하고 있는 '원가창업' 프로그램은 소자본으로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들이 업계 최저 수준의 비용으로 창업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또한 창업비용 만큼이나 창업자들에게 부담이 큰 '매출' 부분은 맘마미야가 가진 차별화된 경쟁력인 메뉴 개발력을 통해 확보할 수 있다.

매일 아침 도정하여 쌀눈이 살아있는 오분도미와 23가지 잡곡으로 만든 밥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어 맛과 영양 부분에서 타 브랜드가 따라오기 힘든 경쟁력을 갖추었으며, 튀김과 고기 위주로 구성되어 있던 기존 도시락들과는 달리 낙지 불고기, 연어스테이크, 불쭈꾸미, 꼬막 등 다양하고 신선한 메뉴들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는 점이 그 증거이다.

사과나무 백진성 대표는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헬시족이 늘어나면서 맛과 영양까지 충족시켜 줄 수 있는 프리미엄 도시락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며, 그 트렌드에 맞추어 도시락의 신속 간편함과 영양 가득한 슬로우 푸드를 결합한 프리미엄 도시락 브랜드 맘마미야를 런칭하게 되었다."라고 밝히며 "원가창업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본사와 가맹점주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맘마미야가 도시락 업계를 선도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매일 아침 도정한 오분도미 밥으로 맛과 건강까지 잡은 프리미엄 도시락 브랜드 맘마미야는 합리적인 가격과 수준 높은 품질 서비스로 새로운 도시락 트랜드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창업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https://www.mammamiya.com)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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