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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스코리아,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제작 지원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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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커브스코리아'가 지난 14일 첫방영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을 제작 지원한다.

‘마녀의 성’은 ‘청담동 스캔들’ ‘당신의 여자’ ‘별을 따다줘’를 연출한 정효 PD와 ‘열애’ ‘내 딸 꽃님이’ ‘당돌한 여자’ 등을 집필한 박예경 작가가 의기투합하여 만드는 작품이다.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어머니, 며느리, 시누이 세 여자가 한 집에서 좌충우돌 생활하며 갈등과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이다. 

‘마녀의 성’은 오랜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최정원과 서지석이 주연을 맡고 이해인, 유지인, 정한용, 신동미, 데니안 등 탄탄한 출연진이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작 지원에 나선 커브스코리아는 극 중에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30분 순환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여성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선물하는 커브스만의 차별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녀의 성’에서 끼 많고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성격의 공세실 역을 맡은 신동미는 커브스 클럽의 회원으로 운동을 시작하며 클럽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펼치며 당당한 여성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커브스코리아의 김재영 대표는 “커브스 브랜드를 드라마 상황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여성들에게 친숙한 모습으로 다가가려고 한다. 단순히 운동만 하는 곳이 아니라, 이벤트와 게임을 즐기고 연령에 관계없이 친구가 되어 서로를 응원하는 사랑방과 같은 공간인 커브스 클럽 안에서 즐거움과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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