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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엔 따끈한 국물이 최고! … 본도시락, 계절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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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추운 겨울을 맞아 따뜻한 국물 메뉴의 도시락 판매량이 증가하며 계절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본도시락은 전국 약 200여개 가맹점의 11월 국물 메뉴의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전달 대비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추운 겨울 따끈한 국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것과 함께 지난 달 23일 출시한 ‘제주모자반굴미역국’을 새롭게 선보이며 미역국 도시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

본도시락은 지난 2012년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처음으로 도시락 메뉴에 국물 메뉴를 추가하며 밥과 함께 따뜻한 국을 선보이고 있다. 

꽃게살을 넣은 칼칼한 꽃게애호박된장찌개 도시락(세트 7천7백원)을 비롯해 묵은지와 돼지고기의 맛이 일품인 얼큰한 묵은지찌개 도시락(세트 7천3백원), 그리고 제주 청정 바다에서 자란 모자반을 활용한 제주모자반굴미역국 도시락(7천7백원)까지 총 3종의 국물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특히 본도시락은 찌개나 국의 경우 먹다 보면 금방 식어 음식 고유의 맛이 사라지게 된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지난 2월 국물류의 따뜻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이중 보온 용기’를 개발해 적용했다. 

일반 용기보다 음식의 온도를 5도 높게 유지해 식사 내내 따뜻한 국을 맛볼 수 있게 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본도시락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평소 도시락에서 먹기 힘든 따뜻한 국물음식들을 본도시락에서는 따뜻한 상태로 즐길 수 있고,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며,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따끈한 국물 음식으로 몸 속 체온을 높여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본죽과 본비빔밥 메뉴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웰빙 한식당 본죽&비빔밥카페에서도 따뜻한 국물 메뉴를 만날 수 있다. 

소고기를 푹 고아낸 얼큰한 진품쇠고기육개장(가격 9천원)을 비롯해 각종 해물과 나물이 어우러진 해물뚝배기(가격 8천5백원), 바다의 보약이라고 불리는 싱싱한 굴이 가득한 굴뚝배기(가격 8천원), 영양소가 풍부한 버섯과 들깨가 조화를 이루는 모듬버섯들깨탕(가격 8천원)이 판매 중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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