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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지속적인 매장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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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는 지속적으로 매장을 늘려야 친숙한 브랜드로, 또 가맹점이 일심동체로 함께 알려야 성공할수 있다.

치킨 'bhc'가 치킨과 맥주를 함께 즐기는 카페형 매장인 ‘bhc 비어존’ 이 400개를 돌파했다.

bbq 독자경영을 시작한 지난 2013년 7월 150개였던 bhc 비어존 매장수가 2년 4개월 만에 280개가 새롭게 오픈 해 11월말 현재 430개로 늘었다. 

▲ bhc 페이스북 이미지 캡쳐

bhc는 독자경영 이후 브랜드 인지도 확산과 소비자들에게 좀더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고객들이 직접 내방하는 카페형 매장에 주목하고 지난해 초 기존 BI를 젊고 활기한 이미지로 교체하면서 카페형 매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이고 있다.

치맥 열풍에 힘입어 최근 몇 년 동안 치킨 소비가 2~30대의 젊은 층으로 확산되고 있어 내방이 가능한 카페형 매장이 예비 창업자들에게 큰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매장 증가에 한 몫을 했다고 bhc는 설명했다.

‘bhc 비어존’은 빈티지, 모던, 인더스트리얼을 테마로 젊은 층의 감성에 맞는 인테리어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으며 임대료를 제외하면 66.1㎡(약 20평) 기준으로 약 6200만원이면 창업이 가능하다.

bhc 관계자는 “카페형 매장은 내방 고객 이외에 배달도 가능해 좀더 효율적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어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비어존 매장이 가족, 친구, 연인들이 즐겨 찾는 지역 명소로 자리잡기 위해 비어존만의 독특한 메뉴 개발은 물론 최신 트랜드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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