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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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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산업협회 염규석 부회장이 '편의점 산업의 변화된 모습'을 소개했다. (사진=강동완 기자)

한국편의점산업협회 염규석 부회장은 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유통분야통합학술대회'에서 이같이 소개하고, "이익이 발생하지 않으면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서로 어렵게 된다."고 말했다.

편의점 구조에 대해서 염 부회장은 "편의점은 순수 가맹점 타입과 점포임대차 시설장비를 가맹본부가 투자하고 가맹점은 가맹비와 보증금만 내고 운영하는 임차형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라며 "순수가맹형태의 로열티를 내는 가맹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고 소개했다.

또 편의점이 사회에 끼치는 현상으로 "편의점에서 생활편의서비스 제공하고, 범죄예방과 치안등 사회적 공공기능을 통해 편의점 역할을 다하고 있다."라며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은 골목의 불을 밝히고, 범죄예방에도 도움이 되면서 여성안심지킴이집과 청소년지김의 집으로 편의점 기능과 역할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으로 편의점 성장가능성에 대해 염 부회장은 "1~2인가구와 노인인구 증가, 근거리 쇼핑과 소량구매, 생활편의성 서비스 제공, PB상품 판매등이 소비트랜드를 주도하고 있다."라며 "유통업에서 편의점 비중이 전체 3.3%에 해당되며, 일본 10.3% 대만7.3%, 미국4.3%에 비해 낮아 앞으로 전망성이 좋은 아이템중에 하나이다."고 소개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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