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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부터 매생이, 굴 등 겨울을 대표메뉴를 '풀잎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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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한식뷔페 브랜드 ‘풀잎채(pulipchae)’가 겨울을 맞아 ‘뜨끈든든 겨울 신메뉴’를 11월 17일부터 전 매장에 출시한다.

이번 겨울신메뉴는 쫄깃쫄깃한 식감의 문어숙회와 겨울 입맛을 자극하는 굴매생이국 등 추위로부터 기력을 보충해주는 메뉴들과 꼬치어묵, 순대, 옛날떡볶이, 장터국밥 등 겨울이면 생각나는 추억의 메뉴들이다.


또 풀잎채는 아이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을 위해 주먹밥 DIY코너를 강화하였다. 우엉조림, 멸치볶음, 김가루, 볶음김치, 단무지, 견과류 등의 토핑들이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직접 만들어 먹으면 된다.

풀잎채 관계자는 “겨울을 맞아 풀잎채 고객님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상차림을 누리도록 겨울 메뉴를 고안했다”며 “풀잎채에서 가족들과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식사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의 맛을 담은 프리미엄 뷔페 ‘풀잎채’는 ‘풀과 잎이 가득한 집’이라는 뜻을 가진 한식 뷔페로 ‘민속 두부마을과 돌솥밥’, ‘두란’, ‘풀잎채 한상’, ‘풀잎채 두부사랑’ 등을 통해 20여년동안 한식 외길의 노하우로 만들어진 브랜드이다. 

2013년 1월, 1호점을 오픈한 풀잎채는 업계 최초의 한식 뷔페이며 11월 중순 기준 38개의 매장을 전국에 운영 중에 있다. 어머니가 지어주는 집밥을 모토로 가장 한식다운 한식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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