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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이 운영하는 '투썸플레이스'가 플래너와 새로운 디자인의 머그, 텀블러 등을 판매중이다.

투썸플레이스의 ‘플래너(다이어리)’는 속지만 교체하면 수년간 사용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실용적인 구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커버는 소가죽 재질로 사용할수록 자연스러운 멋이 난다. 내부는 월간플래너, 주간플래너, 무지노트로 구성해 365일의 일상을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다. 또한 지퍼백이 있어 명함, 영수증, 현금 등을 수납할 수 있다.


플래너는 12월 31일까지 투썸플레이스의 겨울 음료인 ‘뱅쇼(Vin Chaud)’와 ‘화이트 펄 라떼’를 포함해 총 15잔의 음료를 구매한 고객에게 무료 증정한다.

그 외 다이어리를 빨리 소유하고 싶은 투썸 마니아 고객을 위해 11월 30일까지 커피음료 2잔과 플래너로 구성한 ‘플래너 세트’를 2만9000원에 판매한다. 플래너만 별도 구매 시 가격은 2만6000원이다.

연말 선물로 제격인 머그(mug)와 텀블러(tumbler)도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다. 머그는 반짝이는 눈꽃 패턴을 프린팅한 2015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머그와 무광 코팅 머그 등 총 4종으로 9000원~1만4000원이다. 텀블러는 휴대가 편리한 미니사이즈 텀블러와 화려한 펄이 매력적인 텀블러 등 총 4종으로 1만 6000원~2만 9000원이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2016년 투썸플레이스의 고객이 즐겁고 신나는 일만 가득하길, 때론 커피 한 잔과 케이크 한 조각으로 여유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플래너를 제작했다”며 “올 해 안정적으로 성장한 투썸플레이스가 2016년엔 더 많은 고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제품, 서비스 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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