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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커피, 인기음료 22종 최대 10% 가격 인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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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프리미엄 커피 전문점 '말리커피'가 ‘말리커피 원러브’ 브랜드의 1주년을 기념하여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주요 음료의 가격을 인하한다.

또한, 매장의 음료 사이즈를 이원화하는 등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말리커피는 9일부터 직영은 물론 전국 모든 가맹점의 22종 음료 가격을 최대 10%까지 인하하고, 기존에 하나의 사이즈(480ml)로만 판매하던 음료를 싱글(360ml)과 더블(480ml)로 이원화시킨다.

더블 사이즈(480ml) 기준으로 아메리카노는 4600원에서 4500원으로, 카페라떼는 5200원에서 5000원으로, 바닐라라떼는 6000원에서 5600원으로 가격을 인하했다.

이외에도 레몬허니티와 자몽허니티는 각각 7500원에서 6800원으로 가격을 내리는 등 인기음료 22종의 메뉴 가격을 인하 한다. 이번 가격 조정은 한시적인 이벤트가 아닌 무기한 정책 변경이다.

말리커피는 최근 서울 압구정에 원러브 매장(벨포트블루리본딜라이트점)을 오픈했고, 청년 창업 지원 목적의 세컨드 브랜드 ‘말리커피 라이블리업’을 론칭하는 등 사업 확장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말리커피 관계자는 “고객과의 약속도 지키고, 말리커피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품질 좋은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가격을 인하했다”고 말했다.

한편, 말리커피는 최근 청년창업 프로젝트 브랜드 ‘말리커피 라이블리업(Lively Up)’을 공식 론칭하고 1호점 서소문점과 2호점 방배점을 오픈했다. 직영점인 서울 이태원점, 강남점, 삼성로점을 포함해 원러브와 라이블리업 매장 합산 총 13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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