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가을 입맛 사로잡은 도시락의 인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프랜차이즈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대표 김인호)은 지난 달 출시한 가을 신메뉴 3종이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

본도시락이 지난 10월 5일 신메뉴 출시 이후 전국 200개 본도시락 매장에서 한 달 동안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로, 지난 1달 동안 본도시락 한 개 매장에서 하루에 1,670개씩 판매한 셈이다.

이는 월 평균 판매량 기준으로 보았을 때 매출의 11% 달하는 수치로,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한 메뉴 구성과 나들이가 많은 가을 시즌이 맞물리며 나타난 결과로 분석된다.
▲ 본도시락 가을 신메뉴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10만개 돌파했다. (제공=본도시락)

본도시락은 매 시즌 건강한 제철 재료를 이용하거나,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0월 5일 출시한 본도시락 가을 신메뉴 3종은 가을 제철 재료를 활용한 ‘더덕고추장삼겹구이 도시락’ 1종과 남도별식인 ‘장흥식 삼합불고기 도시락’, ‘광양식 바싹불고기 도시락’ 2종이다.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가을 제철 재료를 활용한 것은 물론, 다양하고 풍부한 식재료로 유명한 전라남도 음식의 조리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본도시락 관계자는 “신메뉴 출시와 나들이 계절인 가을이 맞물려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면서 판매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했다”며, “본도시락은 앞으로도 건강한 식재료를 중심으로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메뉴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도시락은 10년 이상 ‘본죽’을 운영한 성공 노하우를 가진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선보인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다.

‘중앙주방시스템(Central Kitchen: 상권을 권역 별로 나눠 그 중앙에 있는 중앙 주방에서 상권 내 매장으로 매일 아침 주요 반찬을 조달하는 시스템)’으로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는 도시락의 단점을 보완해 단체주문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으며, 도시락 업계 최초로 대표 콜센터를 오픈해 고객과 가맹점의 편의성도 한층 더 높였다.

또한 본도시락은 1만원 대의 명품 도시락부터 다양한 반찬과 제철 재료를 바탕으로 별식이 더해진 6~7천원 대의 특선 도시락,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4~5천원 대의 실속 도시락까지 다양한 메뉴 구성을 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