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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 전혜빈 주연 영화 '인어전설' 협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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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가 오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전혜빈이 주연을 맡은 신작 장편영화 '인어전설'의 협찬을 진행한다.

영화 '인어전설'은 제주 4.3 사건의 아픔을 다룬 영화 '지슬'로 주목 받았던 오멸 감독의 차기 작품으로, 전직 싱크로나이즈 수영 국가대표였던 '영주(전혜빈 분)'가 제주 해녀들과 국제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삶에 녹아 드는 휴먼 드라마이다.

특히 배우 전혜빈이 수중 발레 연기를 소화해내고 있고 강래연, 문희경을 비롯한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여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는 이번 '인어전설'을 통해 영화 협찬 마케팅의 첫 테이프를 끊게 되었으며, 본사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협찬을 통해 영화 속 주요 배경이 되는 제주 지역 커피베이 가맹점이 실제 영화에 노출되어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예상된다.

카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은 본사 마케팅이 제대로 이루어 지고 있는지를 꼭 체크해야 하며, 가맹점 모집에만 치우쳐 있지 않고 현재 가맹점들의 매출 신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마케팅을 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카페 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베이는 '인어전설' 협찬 뿐만 아니라 TV 드라마 제작지원시에도 각 가맹점들의 홍보와 매출 신장으로 이어질 수 있게 기획하고 있어 가맹점주들의 반응이 뜨겁다.

특히 최근 KBS 드라마 '후아유' 제작 지원 당시 MD제품과 신메뉴를 함께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전국 가맹점의 매출을 20% 올리는 저력을 발휘했으며, 현재 대전 삼성 배구단 블루팡스 스폰서십,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딜 진행 등 다양한 방면에서 가맹점 매출 증대를 위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커피 시장이 점점 치열해짐에 따라 마케팅 경쟁 또한 심화되고 있으며, 소자본으로 카페 창업에 도전한 창업자들의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다."라고 밝히며 "본사 차원에서 가맹점들과 마케팅에 대한 부담을 함께 나누고, 가맹점들이 실제 효과를 볼 수 있는 마케팅을 진행하여 상생 정신을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순수 국내 브랜드로써 합리적인 가격과 수준 높은 품질 서비스로 국내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는 예비 가맹점주들의 안정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가맹비, 물품보증금, 교육비를 지원하고 창업 후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는 독자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오는 11월 17일 부산 사업설명회와 11월 19일 서울 본사에서 관련 내용을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또한 그 밖의 창업 문의는 홈페이지( www.coffee-bay.co.k r)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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