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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시장 절대적 매출 1위 ‘진이찬방’ 매주 전국매출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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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장에서 외식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여전히 강세인 가운데 틈새 시장으로 반찬업이 큰 성황을 이루고 있다.

올 해들어 집밥 트랜드가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최대의 수혜 업종으로 떠오른 반찬창업은 바쁜 현대인의 삶과 건강이라는 시대적인 필요성으로 더욱 각광받는 추세이다.

경쟁 반찬전문점과는 확실한 차별성을 높인 즉석반찬 타이틀은 건강한 집밥을 원하는 대중의 소비심리와 정확하게 부합하며 매출에서 절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진이찬방은 전국매장의 매출을 주단위로 공개하며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프랜차이즈 반찬가게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기업에 있어 투명성은 생명력과 같다. 사업을 시작하려 결심하는 순간부터 수많은 정보에 노출되지만 과연 진짜일까....의구심이 드는게 당연지사다. 그러므로 기업의 투명성은 건강한 경제활동의 중요부분으로 작용한다.

믿을 수 있는 기업,정직한 기업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이유이다.”라며 투철한 경영원칙을 표했다. 가맹점과의 상생,소통을 원칙으로하는 경영마인드는 음식에도 고스란히 담겨

소비자에게 건강하고 정직한 맛을 고수하고 있다.

정성과 신뢰로 만든 제품은 건강을 중시하는 고객의 니즈와 부합하며 국내반찬전문점 프랜차이즈업계를 리딩하는 '진이찬방'으로 성장했다.

이 대표는 “반찬시장은 기존의 노후되고 열악한 환경에서 오는 부정적인 인식에서 큰 변화를 맞았다. 현대적인 시설과 철저한 위생관리 등으로 탈바꿈한 전문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창업연령 또한 기존의 중,장년층에서 3040세대로 진입문턱이 낮아지는 현상이 두드러진다.”며 호황을 이어가는 브랜드로써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도 그럴것이 매주 공개되는 진이찬방의 매출은 실로 놀라울 따름이다.

◆ 확실한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인정받은 ‘진이찬방’

매일매일 즉석요리 반찬전문점으로 고객의 NEEDS와 시장 환경변화에 빠른 대처능력을 자랑하는 진이찬방은 소자본창업(7천만원~1억원)으로 주부, 부부, 자매 등 가족창업이 가능한 검증된 성공창업아이템으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업계최초로 창업보증제를 실시하며 이중안정장치를 갖춘 안정적인 면이 돋보인다.

창업보증제란 창업 1년이내에 폐업시 창업에 들어간 금액100%를 돌려주는 페이백시스템이다. 본사의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에서 시작된 시스템으로 오직 창업자를 위한 제도적 안전장치이자 창업시 불안한 예비창업자들에게 안심하고 도전하는데 큰 보탬이 된다는 실제경험담을 들을 수 있었다.

진이찬방(www.jinifood.co.kr)에서는 반찬가게 창업에 괸심있는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매주 2회 창업설명회가 이루어 지고 있다. 본사에서 이루지는 창업설명회를 통해 본사를 직접 참관하고 시식회를 통해 맛을 검증해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 또한 직접적인 질답도 가능해 창업을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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