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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을 집으로 옮겼다! 신어보고 살 수 있는 슈즈 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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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이제 집에서 핸드폰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 중 쇼핑도 예외가 아닌데, 입어보고 착용해볼 수 없는 온라인 쇼핑의 문제점을 풀어낸 기업 중 젊은 여성 창업가가 이끄는 기업이 있다.

트라이문은 착화감, 사이즈 문제 때문에 온라인 쇼핑에 종종 실패하곤 하는 슈즈라는 카테고리에 집중하고 있는 패션 커머스이다.

고객들은 트라이문에서 최대 4켤레까지 원하는 슈즈 제품을 무료로 받아 볼 수 있고, 이 중 마음에 드는 물품만 현장결제를 하고 나머지는 배송기사에게 그 즉시 돌려주면 된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온라인을 오프라인으로 잇는 패션 O2O 서비스의 일환으로, 이곳 트라이문의 김사랑 대표는 비욘드클로젯, 맥앤로건등의 유명 패션 브랜드 연출 및 해외 커머스 브로커리지 사업, 서울패션위크에서 최연소 총 연출 디렉터로 활약한 경험이 있다.

오픈 기념으로 슈즈를 주문하는 고객 전원에게 지미추 미니어쳐 향수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

김대표는 "온라인 쇼핑이지만, 오프라인적 경험을 줄 수 있는 온라인 샵들이 쇼핑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 이라고 말하며 "또 국내의 슈즈 시장 뿐 아니라 퀄리티 높은 국내외 브랜드 슈즈 업체들과 제휴를 통해 인도네시아, 홍콩, 상하이 등 아시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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