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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스시스템즈, 프랜차이즈 O2O 솔루션 공동사업을 위한 전략제휴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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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스시스템즈이 확대되는 프랜차이즈 O2O 마케팅 서비스에 주도적인 역활을 펼칠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브랜드에서 활용이 유용한 모바일 주문/결제 및 키오스크 주문/결제 솔루션을 보유한 트로스시스템즈는 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제휴를 통해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B2B 스마트 솔루션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는 것.

이를 위해 트로스시스템즈는 지난 10월 20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전략적 제휴마케팅을 체결했다.

트로스시스템즈가 적용하는 모바일 주문 솔루션은 피자, 치킨, 분식점 등 테이크아웃, 배달 주문이 많은 프랜차이즈를 대상으로 브랜드 모바일앱을 적용하는 패키지형 B2B 상품이다.

또 키오스크 주문 솔루션은 분식점,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 등 선불로 주문하는 매장의 카운터에서 기다리지 않고, 고객이 직접 상품을 고르고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무인주문 키오스크 패키지 상품을 월정액 저렴한 임대비용으로 제공한다.

프랜차이즈 O2O 솔루션 전문개발사인 ㈜트로스시스템즈는 현대백화점 푸드코트, 삼성웰스토리 델라코트,바르다김선생, 와라와라, 놀부NBG 등 프랜차이즈 매장에 키오스크와 모바일을 활용한 스마트 주문/결제 솔루션을 개발하여 운영중이다.

최근에는 표준화된 패키지형 주문/결제 솔루션을 개발 완료하여 치킨, 분식, 커피, 패스트푸드 등 프랜차이즈에서 브랜드별로 자사 개발 솔루션처럼 운영 관리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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