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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밀, 열대과일 '新 비피더스 망고&코코넛'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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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식품업계에서의 열대과일 열풍이 뜨겁다.

열대과일의 대명사인 망고는 빙수와 아이스크림, 음료 등에 활용되며 대중화되고 있으며, 실제 외국산 망고 수입량은 2014년 사상 최대치를 기록(1만 599t)하는 등 소비자들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망고와 더불어 세계적 모델 미란다 커와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몸매 관리 비법으로 코코넛이 지목되면서 열대과일 코코넛을 찾는 소비자들의 수요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망고와 코코넛의 인기를 반영하듯 식품업계에서는 열대과일 망고와 코코넛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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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 전통의 유제품전문기업 ‘푸르밀(구 롯데우유)’은 망고와 코코넛 열풍에 발맞춰 주력브랜드인 ‘비피더스’의 신제품으로 ‘비피더스 망고&코코넛’ 마시는 타입(DY)과 떠먹는 요거트(SY) 2종을 출시했다.

‘비피더스 망고&코코넛’은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열대과일 망고, 코코넛에 위산을 통과해 장까지 살아가 장 정착률이 높아 변비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 유산균 ‘비피더스’가 더해져 진한 맛과, 풍부한 영양을 동시에 충족시켜 줄 프리미엄 요구르트이다.

푸르밀 관계자는 “신제품 ‘비피더스 망고&코코넛’은 비피더스 유산균에 코코넛의 영양과 신선한 망고과즙을 그대로 담은 제품”으로 “특히 웰빙과 트렌드에 민감한 20~40대 여성들의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또한 2015년을 맞아 출시 20주년을 맞은 푸르밀 대표브랜드 ‘비피더스’ 집중 육성의 일환으로 건강한 원료를 함유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비피더스 라인업을 강화,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국내 대표유산균 발효유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망고,코코넛 등 인기 열대과일을 함유한 제품으로 코카콜라사의 코코넛 음료 ‘지코(ZICO) 오리지널’, 풀무원 ‘코코넛 밀크’ 등 이 출시했다.

또 프랜차이즈 편의점 브랜드인 'CU'는 망고 그대로를 냉동한 ‘트로피칼 망고바’를 출시해
출시 열흘 만에 과일 카테고리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어 당분간 열대 과일 함유된 식품들의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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