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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부는 아침 ‘따뜻한’ 샌드위치로 속까지 든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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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출근길 밥과 국 같은 한식 밥상을 부담스러워 하는 젊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토스트, 머핀 등과 같은 샌드위치와 향긋한 모닝커피로 간단히 끼니를 챙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프랜차이즈 편의점 'CU(씨유)'는 출근길 직장인들이 쌀쌀한 날씨에도 맛있는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도록 30초 렌지업으로 즐기는 '따뜻하게 데워먹는 간편식'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허니에그모닝토스트(180g, 2,000원)'은 다양한 토핑과 함께 토스트 표면에 꿀을 발라 달콤하고 촉촉한 맛이 특징이며, '필리치즈모닝머핀(95g, 2,300원)'은 담백한 잉글리쉬 머핀 사이에 담백한 불고기와 할라피뇨를 섞어 만든 한국식 필리치즈 토핑으로 깔끔한 맛을 강조했다.

푸짐한 양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CU(씨유)의 '잇츠빅' 라인에도 콘치즈맛이 추가된다. '잇츠빅소시지콘치즈(190g, 2,500원)'는 기존 소시지보다 30% 더 큰 사이즈에 돈육이 70% 가까이 함유된 고급 소시지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달콤하고 고소한 맛으로 사랑 받는 콘치즈를 더했다.

'따뜻하게 데워먹는 간편식 시리즈' 3종은 간단한 렌지업으로 방금 오븐에서 구워낸 듯 한 빵 맛과 녹아내리는 고소한 치즈의 풍미가 더욱 진해져 카페 수준의 퀄리티를 재현했다.

'CU(씨유)'에서는 '따뜻하게 데워먹는 간편식 시리즈' 3종을 아침 6~10시까지 즉석 원두 커피, 주스 등 음료와 함께 구입시 최대 30% 할인된 2,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관계자는 "'따뜻하게 데워먹는 간편식 시리즈'는 샌드위치는 차게 먹는다는 인식을 깨고, 추운 겨울에도 든든한 아침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편의점에서 누구나 간편하게 아침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의 아침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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