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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으로 새로운 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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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업을 계획하는 연령대는 취업 대신 창업을 꿈꾸는 청년부터 퇴직 후 제 2의 인생을 모색하는 중,장년까지 다양하지만, 제대로 된 창업아이템을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자신만의 경영 노하우나 특별한 기술이 없는 상황에서 창업을 이루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성공 창업이란 먼 나라 이야기 일 뿐이다.

프랜차이즈 반찬가게 ‘진이찬방’은 10평 남짓의 매장에서 올린 매출이라고는 믿기 힘든 매출을 올리고 있다.

“창업하기에는 비교적 이른 나이이지만 과감히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을 결심했죠. 사실 서비스업은 미래를 보장받기도 힘들뿐더러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상당해서 일찌감치 새로운 일에 도전한 계기가 되었어요.”

커피숍이나 치킨집을 운영하는 주변사람들의 모습을 평소 눈여겨 보았던 이점주는 의외로 낮은 수익률에 창업을 망설였지만 반찬가게에 대한 확신으로 창업을 이루었다.

올 초부터 일기 시작한 집밥열풍은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창업 분야로 부상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게 현실이다.

특히나 반찬가게 창업은 별다른 기술력을 요구하지 않고, 소자본으로 창업의 문턱이 비교적 낮다는 이유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반찬전문 브랜드 ‘진이찬방’은 기존의 경쟁업체와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며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대부분의 메뉴를 본사에서 완제품으로 공급받는 형식의 경쟁사와는 다르게 각 매장에서 매일 아침 즉석요리되는 신선한 반찬을 주컨셉으로 소비자에게 어필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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