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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고있는 싱글푸드, 맛도 영양도 함께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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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자연스레 편도족, 혼밥족 등 홀로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 생겨나고 혼자서도 맛있는 밥을 먹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관련 다양한 외식 브랜드에서 싱글을 위한 도시락, 자취박스, 국·찌개 소분음식들을 쏟아내며 싱글푸드 시장의 본격적인 활성화 신호탄을 쏘고있다.

그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혼자서도 정찬을 갖춘 식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찌개, 반찬, 조미료 등을 소분한 제품이다.

프랜차이즈 반찬가게 전문 브랜드인 '진이찬방'은 소자본 가족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웰빙과 건강을 추구하고 있다.

매장에서 직접 조리하는 반조리제품부터 완제품까지 130여종이상이 맛과 건강을 챙겨주고 있다.

감각적인 패키지의 ‘혼자가 맛있다’는 셰프 고준영의 작품이며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의 키친스토리에서 출시한 브랜드라 더욱 믿음이 간다.

‘왜 혼자서는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없을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1~2인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속에 혼자서 누릴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근사한 한 끼를 선사한다.

차돌된장찌개, 소고기미역국, 김치찌개를 필두로 하는 다양한 찌개부터 무말랭이, 연근조림 등의 반찬, 각종 덮밥소스 및 만능장, 조미료와 향신료에 이르기까지 요리연구가가 만든 제품다운 구성이 돋보인다.

재료 역시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차돌된장찌개의 경우 고소한 차돌박이 육수를 사용해 국물맛부터 차별화를 꾀했고 큼직하게 들어간 각종 야채들이 눈에 띄어 맛과 정성을 모두 느낄 수 있다.

‘더반찬’은 국&찌개, 반찬, 김치 등 기본적인 상차림부터 떡볶이, 닭갈비, 감자탕, 버섯 불고기, 제육볶음, 해물탕 등을 즉석에서 조리할 수 있는 재료를 구성해 판매하며 고품질의 음식과 확실한 위생관리를 특장점으로 내세우는 브랜드로서 여타 브랜드에 비해 독보적인 음식 종류를 자랑한다.

샐러드, 각종 전류, 수제까스, 고기볶음 외에도 다양하게 갖춰진 다이닝 제품들은 하루에 하나씩만 먹어도 몇 달은 족히 소요될 만큼의 종류를 보유하고 있다.

대부분의 싱글가구가 거르고 있는 아침을 챙기고자 간편한 아침식사로 출시된 ‘인테이크’는 ‘아침 준비시간1초’를 내세우며 다양한 죽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가장 인기가 높은 제품인 ‘모닝죽 단팥’은 농축액이 아닌 100% 국내산 팥이 그대로 느껴지는 깔끔한 맛으로 무지방, 저나트륨, 고비타민B6, 식이섬유의 균형잡힌 영양을 담아 한팩에 95kcal의 저열량 한끼를 제공한다.

특히 들고 다니면서 먹을 수 있는 스파우트 파우치에 담겨있어 출근준비를 하면서도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인테이크에서는 모닝죽 뿐만 아니라 곡물로 만든 수퍼바와 시리얼 및 소분된 견과류 등의 간편식, 그리고 소분된 조미료와 향신료 또한 판매 중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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