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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모자피자, 이탈리안 피자 3종 새롭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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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이태리식 피자 배달 전문점 '빨간모자피자'가 ‘정통 이탈리안 피자 3종'을 신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3 종은 '마르게리따'와 '크리미 레지나', 그리고 '디아볼라'로 이탈리안 피자 중 가장대중적인 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크리미 레지나' 피자는 부드러운 햄과 신선한 버섯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레지나'가 이태리어로 여왕이라는 뜻인 만큼 여성들에게 어울리는 피자이다.

빨간모자피자의 ‘크리미 레지나’ 피자는 로제 알프레도 소스를 사용하면서 더욱 부드럽고 고소한 맛으로 업그레이드되어서 여성들의 입맛에 더욱 잘 맞을 것으로 보인다.

'디아볼라' 피자는 '악마'를 물리칠 수 있을 만큼 매운 맛을 가진 피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매운 맛의 초리조 소시지와 구운 마늘, 할라페뇨가 조화를 이루고 빨간모자피자만의 핫소스와 토마토 소스가 어우러지면서 맛있게 매콤한 이색적인 피자이다.

'마르게리따' 피자는 신선한 프레쉬 모짜렐라 치즈와 토마토 그리고 바질 페스토로 만들어져 이탈리안 피자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깔끔한 피자이다.

마르게리따 피자는 1889년 이탈리아의 2대 국왕 움베르토 1세의 아내 마르게리따 여왕이 이 피자를 마음에 들어 하면서 이름이 지어졌다고 전해진다.

신제품 피자 3종 모두 라지 사이즈 2만2800원, 레귤러 사이즈 1만7800원.

한편 빨간모자피자는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수제 크리미 코울슬로’도 사이드 메뉴로 신규 런칭하였다. 피클링된 양배추와 고소한 옥수수 그리고 신성한 피망과 양파를 넣고 마요네즈 소스에 버무려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자랑해 어린이와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는 사이드 메뉴로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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