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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에그베네딕트', 프랑스 '프렌치토스트', 이스라엘 '샥슈카'를 드롭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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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드롭탑(DROPTOP)이 식사 대용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쉬를 선보였다.

드롭탑 디쉬는 △에그베네딕트 △프렌치토스트 △샥슈카 3종으로 전세계 각 나라의 대표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에그베네딕트는 영국의 대표 메뉴로 고소한 곡물빵 위에 토마토와 햄, 그리고 수란을 얹은 뒤 드롭탑의 특제 머스터드를 더해 다양한 맛과 풍부한 영양을 즐길 수 있다.

프렌치토스트는 프랑스 대표 메뉴로 시나몬을 더한 부드러운 토스트빵에 블루베리와 생크림을 더해 상큼함과 달콤함을 더했다.

샥슈카는 이스라엘 대표 메뉴로 채소를 넣은 매콤한 토마토소스에 부드러운 베이크드 빈과 수란을 넣어 고소한 곡물 빵과 함께 곁들여 먹는 메뉴로 재탄생 시켰다.

드롭탑 디쉬 3종은 명동점, 강남아이파크점, 강서구청점 등 일부 직영 매장에서 파일럿 판매 후, 전국 매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드롭탑 마케팅 관계자는 “커피전문점에서 공부를 하거나 업무를 하는 등 장시간 체류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커피와 가장 잘 어울리는 식사 대용식 메뉴를 출시한 것”이라며, “특히, 각 나라의 대표 메뉴로 구성된 드롭탑 디쉬로 해외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이색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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