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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향수 이젠 가볍게 들고 다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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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생활화학 가정용품 제조업체인 아토세이프는 신개념 섬유향수 ‘밀크코튼 미니쿠퍼’ 를 출시해 섬유향수 시장에 신개념 냄새를 선보이고 있다.

조향 전문가 크리스티앙 프로벤자노는 세계 10대 향 제조 업체 영국 CPL사의 세계 정상급 조향사로 FiFi Award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조향사상을 수상하였으며 조말론의 조향사로도 유명하다.

프로벤자노는 밀크코튼 미니쿠퍼의 프리미엄 향을 디렉팅하여 기존 섬유향수와 향을 차별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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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코튼 미니쿠퍼의 라인업은 6가지 향으로 구성되어있다.

6가지 향은 각각 - 프레시한 그린 푸루티와 풍부한 플로럴 향기가 조화로운 카사블랑카향, 가벼운 봄바람의 벚꽃향을 담아낸 체리블라썸향, 한다발의 부케와 같은 프리지아와 화이트 머스크향이 부드럽게 감싸주는 바이올렛 스타향, 엄마의 살냄새를 느끼며 곤히 잠든 아기가 된듯한 베이비 파우더 타입의 마더향, 톡톡 튀는 상큼한 베르가못과 상쾌한 바다향을 머금은 스위티한 캐리비안향, 피치∙푸룬의 푸루티 노트가 더욱 매혹적이고 이국적인 에너지를 선사해주는 두바이 (스윗 러브 미)향 - 로 구성되어 있다.

밀크코튼 미니쿠퍼는 자체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하여 사용자들에게 가장 편한 용기 사이즈와 디자인을 구현해냈다. 섬유향수를 사용한 경험이 있는 총 3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73%의 사람들이 휴대하기 가장 좋은 용기 사이즈로 150ml를 선택했다.

섬유향수는 무엇보다도 24시간 언제 어디든 들고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소비자의 생각을 반영한 것이다. 섬유향수 용량을 500ml에서 900ml로 약 두 배로 늘리면서도 휴대하기 편하도록 150ml 소형용기에 담았다.

즉, 150ml 용기에 캡슐 1개와 물을 넣고 흔들면 섬유향수가 되며 캡슐은 총 6개가 제공되어 총 용량이 900ml가 되는 것이다. 150ml 용량을 다 사용하고 나면 또 다른 캡슐을 넣고 만들어서 사용하면 된다.

또한, 용기 1개에 캡슐만 교체해서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버려지는 용기가 없어, 환경을 생각한 제품이기도 하다.

밀크코튼 미니쿠퍼는 탈취와 항균작용이 뛰어나 퀘퀘한 섬유, 관리가 힘든 침구류, 자동차 시트 등에 사용하기 제격이다. 또한 12가지 유해성분 무첨가 테스트를 완료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섬유향수이다.

한편, ‘밀크코튼 미니쿠퍼 (Milk Cotton minicooper)’라는 이름은 명품차 미니쿠퍼와의 공통점 – 영국 출신, 명품, 소유욕을 자극하는 디자인 등 – 에 착안하여 붙여졌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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