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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와 함께 미국식 정통 바비큐·수제 버거를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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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양지혜)가 올해로 3년 연속 자라섬국제재즈패스티벌의 공식 협찬사로 참가한다.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개최되는 제12 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 페스티벌)에 최근 인기몰이 중인 스타셰프 장지수 셰프가 이끄는 미국식 정통 레스토랑 빌스트리트(Beale St. Bar & Dining), 고급 수제 버거 레스토랑 버거비(burgerB)와 함께 참여해 우수한 맛과 품질의 미국식 정통요리를 선보인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지난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정통 미국식 바비큐와 수제버거 요리 등 미국식 정통 요리들을 선보이고, 풍성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한,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제12 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의 공식 협찬사로서 친환경 관람 문화를 위한 에코 캠페인에 동참하여 현장에서 관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에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현장에서 미국식 정통 바비큐 레스토랑 빌스트리트와 미국식 정통 수제 버거 레스토랑 버거비와 협업해 페스티벌 기간 동안 베이컨치즈버거, 미소버거, BBQ플래터 등 다양한 미국산 육류 요리를 선보이며 페스티벌에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미국산 육류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퀴즈 형식의 룰렛 게임과 카우보이와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프레임 이벤트 등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미국육류수출협회 양지혜 지사장은 “3년 연속 미국육류수출협회가 자라섬 페스티벌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여 더욱 많은 소비자에게 최상의 맛과 품질의 미국산 육류 요리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장에서 다양한 미국식 정통 바비큐 및 고급 수제 버거를 맛보고, 한층 더 풍부해진 이벤트를 통해 재즈 페스티벌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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