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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시그니처 버거 플랫폼 … 연말까지 10개 추가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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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 분당 수내역점 (사진=강동완 기자)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맥도날드'(www.mcdonalds.co.kr)가 프리미엄 수제 버거 ‘시그니처 버거(Signature Burger)’를 용인 수지DT점과 분당 수내역점에 추가 오픈했다.

맥도날드가 지난 8월 14일 서울 신촌점에서 처음 선보인 시그니처 버거는 총 20가지가 넘는 프리미엄 식재료 중 고객이 원하는 식재료를 직접 골라 디지털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면 전담 크루가 즉석에서 직접 조리해 테이블로 서빙해 주는 신개념 플랫폼이다.

고객들은 원하는 재료를 직접 선택하는 ‘나만의 버거’와 맥도날드의 노하우를 담아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최상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추천 버거’ 등 2가지 방식으로 시그니처 버거를 즐길 수 있다.

맥도날드의 시그니처 버거는 출시 첫날 하루 동안에만 1,000개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에는 1,000명이 넘는 고객들이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본인의 개성과 취향을 담은 ‘나만의 버거’를 만들어 사진을 찍어 올리는 등 화제를 낳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시그니처 버거는 다양한 프리미엄 식재료를 직접 골라 디지털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면 전담 크루가 테이블로 서빙해 주는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방식으로 많은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화제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소개했다.
▲ 맥도날드 분당 수내역점 (사진=강동완 기자)

또 "연말까지 서울과 경기 지역의 10개 매장에서 추가로 시그니처 버거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맥도날드는 이번 용인 수지DT점과 분당 수내역점 시그니처 버거 제공에 앞서, 매장 당 35명씩, 총 70여 명의 시그니처 버거 전담 인력을 추가로 채용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식재료, 메뉴, 조리, 고객 서비스 등 시그니처 버거와 관련한 세분화되고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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