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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서울 강남경찰서와 함께 라이더 안전 교육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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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맥도날드'가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와 함께 서울 지역 대표 라이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더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배달 라이더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사내 안전 중시 문화를 공고히 하기 위해 출범한 ‘맥도날드 안전 지킴 캠페인’의 일환으로, 그간 본사 또는 매장 단위로 진행해 오던 라이더 안전 교육을 경찰서와의 연계를 통해 더욱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맥도날드는 강남경찰서에서 진행된 이번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전국 매장에서 관할 경찰서와 연계해 라이더 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 라이더들의 헬멧과 유니폼 등을 보다 안전한 것으로 교체하고, 라이더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맥도날드의 안전 중시 문화를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맥도날드 조주연 부사장은 “맥도날드는 최근 ‘안전 지킴 캠페인’을 출범하고 라이더를 비롯한 직원들의 안전 의식 고취에 힘쓰고 있다”며 “이를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맥도날드의 안전 중시 문화를 보다 공고히 하고 직원들에게는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고객들에게는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맥도날드는 지난 2006년 업계 최초로 배달 주문 서비스인 ‘맥딜리버리(McDelivery)’를 시작한 이래 배달 직원인 라이더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배달 구역을 설정하고, 악천후 시에는 배달 지역을 축소하거나 배달 서비스를 중단하며, 80cc 이하의 안전한 바이크와 업계 최고 수준의 보호 장비를 지급하는 등 라이더들의 안전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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