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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명품상품권으로 지역특산물을 편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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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지역특산품 소비촉진을 위해 9월 18일 전통시장 「팔도명품상품권」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온누리상품권을 도입해 발행 첫해 200억원에서 지난해 4,801억원에 이어, 올해에는 7,000억원 이상이 판매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와 같은 온누리상품의 저변확대에 따라 구매수요가 많은 수도권, 대도시지역 구매자 등의 수요 및 지역특산품을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전국 어디에서나 온라인상에서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팔도명품상품권을 발행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 100억원이 발행되며, 권면금액이 2종류(5만원·10만원)이고 선물식 카드로 온누리상품권 카드발행사인 비씨카드(주)에서 판매한다.

중소기업청은 금번에 출시되는 팔도명품상품권 활성화를 통해 지역 특산품 소비를 촉진하고, 이를 통해 내수진작 및 지역경제활성화 도모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의 ICT(정보통신기술)융합 및 전통시장 제품의 온라인 거래 활성화를 촉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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