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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메뉴경쟁력으로 … '나도 맛집 사장'으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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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펍 스몰비어 프랜차이즈 '오땅비어'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오는 23일, 송파동 트랜차이즈 본부에서 성공창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오땅비어는 현재까지 77개 매장 오픈되어 운영중이며, 인천유동, 인천삼산, 수원파장, 당진읍내, 대전중리에 새롭게 오픈예정에 있다.

▲ 오땅비어 박람회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오땅비어’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현재 스몰비어 변화의 롤 모델로 부각되고 있다. 맛집으로 입소문 날 정도로 인기있는 이유는 메뉴경쟁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오땅비어’는 오징어와 땅콩을 베이스로, 톡톡 튀는 메뉴라인을 구성했다. 해산물 튀김 전문 펍(Pub)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모두의 오징어, 오징어몽둥이, 오빠입술, 통바다튀김 등 오징어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메뉴들은 맥주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며 소비자들로부터 먹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브랜드 특화메뉴만 판매했다면 스몰비어의 한계를 극복하기에 어려움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오땅비어’는 닭 한 마리를 통째로 튀겨낸 치킨과 제대로 구워 낸 피자, 늦은 시간에도 칼로리 걱정을 잊게 해 주는 샐러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한계를 극복하는데 성공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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