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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중식 레스토랑 ‘미쓰상하이’ 대학로 1호점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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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혜화동 대학로에 캐주얼 차이니즈 레스토랑 ‘미쓰상하이(MISS SHANGHAI)’ 1호점이 오픈했다.

미쓰상하이는 바른손홈쿡이 선보이는 첫 번째 외식 브랜드로, 중국의 1930년대 치파오와 숏컷 헤어로 도전적인 매력을 뽐내는 상하이 여성을 모티브로 새롭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의 중식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미쓰상하이의 시그니처 메뉴는 ‘몬스터 샐러드 짬뽕’과 ‘몬스터 플래터’이다. ‘몬스터 샐러드 짬뽕’은 쫄깃한 생면에 참깨소스와 신선한 야채를 곁들인 새로운 스타일의 짬뽕 요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몬스터 플래터’는 불맛 나는 김치볶음밥과 유린기, 야채 샐러드, 계란 후라이를 한 접시에 담아 두 명의 든든한 식사로 손색없다.

또 기존의 짜장면과 짬뽕이 아닌, 중국식 특제 소고기를 푸짐하게 얹은 하얀 짬뽕 ‘미스 백 짬뽕’과 두반장 소스로 매콤한 맛을 낸 붉은 짜장면 ‘미쓰레드 짜장면’, 바다향이 가득한 리얼 게살이 다량 함유된 ‘게살 볶음밥’ 등 다양한 요리와 함께 디저트, 주류까지 즐길 수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메뉴는 중국식 햄버거 ‘로쟈모’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식 샌드위치이자 햄버거의 기원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 로쟈모는 빵 사이에 항저우의 대표 요리인 동파육과 신선한 야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메뉴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밖에 바삭하게 튀겨낸 국내산 돼지고기에 유자 소스를 얹은 ‘팝콘 유자 탕수육’, 블랙타이거 새우튀김에 달콤한 크림소스를 곁들인 ‘크림 타르타르 새우’, 다섯 가지 야채와 닭고기를 매콤하게 볶아 양배추에 싸먹는 사천식 요리 ‘쿵파오 치킨’ 등이 메인 요리로 준비되어 있다.

바른손홈쿡 관계자는 “미쓰상하이는 무겁고 느끼한 기존 중식에서 벗어나 보다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새로운 스타일의 중식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라면서 “메인 메뉴까지 1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바른손홈쿡’은 캐주얼 중식 레스토랑 ‘미쓰상하이’의 론칭을 시작으로 새로운 카테고리의 중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개발, 국내 가맹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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