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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산업協, 드림라인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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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드림라인이 정보통신의 핵심사업인 네트워크 구축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3일 진행된 협약에 따라 드림라인은 프랜차이즈 가맹사업과 관련해 인터넷 전용회선 및 인터넷 전화사업 등 IT 기반 구축을 위한 제반 사업에 우선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양측은 IT기반의 지식서비스산업인 프랜차이즈산업이 최상의 네트워크 노하우 및 솔루션을 활용하여 프랜차이즈 산업의 IT 기반 구축에 활로를 모색할 예정이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조동민 회장은 “급변하는 IT 환경 속에서 프랜차이즈 업계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IT 인프라 구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기 때문에 협회 회원사들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제반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설계했다”며 “그 밖에도 소비자상담을 위한 공동콜센타 운영 등을 통해 중소 프랜차이즈 기업의 고객 서비스에도 지원이 가능한 강력한 IT기반의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지원을 통해 중소 프랜차이즈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드림라인 김형석 대표는 “급변하는 IT시대에 대응하는 전용회선, 인터넷 전화 등 자사의 네트워크 노하우를 활용해 프랜차이즈산업의 IT기반 시스템을 적극 지원하겠다. 이 협약을 통해 프랜차이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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