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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잘빠진 하루 초가을 우엉차' 소용량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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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우엉차 인기에 힘입어 소용량 제품인 '잘빠진 하루 초가을 우엉차' 350ml 페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 4월 출시한 500ml 페트보다 용량을 줄여 휴대성과 음용 편의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물처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제로 칼로리(0kcal)' 차음료이며 식이섬유 700mg을 함유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초가을 우엉차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간 누적 판매량이 400만개를 돌파했으며, 월별로도 4월 60만개에서 8월에는 110만개를 판매하는 등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 우엉차 저변 확대와 함께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소용량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초가을 우엉차는 다이어트나 면역력 강화 등의 효과로 최근 여성들 사이에 주목 받고 있는 뿌리채소 '우엉'을 원료로 한 차음료로, 경상남도 진주 등지에서 재배한 100% 국산 우엉을 겉껍질까지 통째로 우려낸 후 무균상태로 음료를 담는 아셉틱(Aseptic) 기술을 적용해 생산하여 우엉 본연의 깊고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최근 차음료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제품임을 인정받아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인증하는 ‘2015 THE PROUD’ 종합식품부문에서 ‘주목받는 신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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