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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세트는 세븐일레븐에서 안전하고 실속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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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도 추석을 앞두고 선물세트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프랜차이즈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자체 인증 상품과 친환경 상품 위주로 구색을 늘려 총 500여종의 추석상품을 선보이고, 신용카드 제휴 10% 할인, 제휴 포인트 할인 등 최대 40.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무료 택배 등 혜택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세븐일레븐은 지난 19일 경남 함양군을 방문해 정승인 대표와 임창호 함양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함양군 우수 농식품 홍보 및 판매촉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선보이는 함양 특산품으로는 ‘함양농협 산양산삼엑기스(24만원)’, ‘함양산양삼 두뿌리(10만원)’등 총 6종이다.

이 밖에도 ‘영광 모싯잎 송편세트(50000원)’, ‘선해보람세트(45000원)’등은 전남도지사 인증마크를, ‘정성을가득담은 김세트(30000원)’는 해양수산부 ‘전통식품인증’ 을 획득한 상품들이 판매된다.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는 “평소 고객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전국 유명 우수 특산품들을 엄선하여 준비했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우수 농식품에 대한 판로확대와 지역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세븐일레븐은 이번 추석에 창조경제 상품들도 선보인다. 먼저 교통카드와 시계를 합친 신개념 상품인 ‘캐시비 교통시계’를 판매한다.

평범한 손목시계처럼 보이지만 교통카드 기능, 상품결제, 포인트 적립 등의 기능을 구현해 낸 이른바 ‘창조경제’ 상품이다. 가격은 3만 9천원부터 5만 9천원 사이로 총 8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부산창조경제센터를 통해 입점한 ‘고래사’의 어묵 3종 세트도 판매한다.

부산지역 어묵 제조업체인 고래사는 일반 어묵을 고로케, 어묵면 등으로 개발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어묵 베이커리 매장을 개설해 ‘중소기업 우수 창조경제 모델’로 자리매김한 기업이다.

이 밖에도 ‘아이언맨 보조배터리(74000원)’, ‘애경 먼로팝아트 세트(29900원)’등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상품들을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롯데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10% 할인(일부 품목 제외) 받을 수 있다. 롯데, BC, 현대, 신한 등 신용카드 포인트도 카드사별 20%에서 최대 100%까지 차감 할인이 가능하다. 여기에 KT 통신사 제휴카드도 15% 중복할인을 적용할 경우 최대 40.5%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2+1, 5+1 등 ‘하나 더 증정’ 이벤트도 있어 다량의 선물 구입 시 참고할 만하다. 주문한 상품을 원하는 주소지로 배송 받는 ‘택배상품’ 접수는 무료 배송 혜택과 함께 9월 23일까지 가능하며, ‘일반상품’으로 분류되는 상품들은 추석 연휴가 지난 후에도 10월 2일까지 전국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구입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 추석 선물세트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홈페이지(www.7-eleven.co.kr), 점포 카탈로그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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