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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창업, 다양한 아이템으로 활용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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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상공인 창업아이템으로 푸드트럭이 주목받고 있다.

푸드트럭 창업은 오프라인 식당 대비 창업비용의 20-25% 수준으로 향후 소상공인 푸드트럭은 전문기관의 참여로 외식기업으로 발전가능성이 높고, 통합물류시스템 및 배달센터등을 통한 다양한 판매채널 확보가 가능하다.



김영식 상명대학교 교수(한빛외식산업 대표)는 지난 21일, 한양사이버대학 상권분석전문가 과정에서 주관한 "푸드트럭을 이용한 소상공인 활성화'세미나를 통해 이같이 소개했다.

김 교수는 "기존 창업시에는 과다한 임대료, 인테리어비,주방 및 집기 등 기본 창업비용과 , 인건비 등의 경제적인 요건이 커야 하며, 소비자들도 자신이 지불한 돈에 대해서 더 많은 가치를 얻기 위해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반면, 푸드트럭은 제한적 공간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적은 투자비용으로 주력메뉴에 집중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를 통해 품질은 높이고 가격을 낮출수 있다는 것.

또 김 교수는 푸드트럭의 경우 손쉬운 창업과 저렴한 창업비용으로 다양한 창업 아이템 활용이 가능하다."라며 "소비자는 접근성, 편리성은 물론 합리적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이에따른 경제적 측면으로 김 교수는 "약 6,000명의 고용창출효과 및 다양한 소상공인 창업아이템 개발과 함께 자동차 개조 산업 약 400억원 경제적 효과와 함께 수출시장진출까지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에선 푸드트럭의 성공사례가 다양하게 소개됐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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