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화유엔 송파NC점, 차이니스 고메 뷔페로 새단장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중식 레스토랑 ‘화유엔’이 송파 NC점을 차이니스 고메 뷔페로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에 새단장한 화유엔은 단품 위주의 메뉴로 구성됐던 기존과 달리 딤섬을 비롯해 베이징덕, 동파육, 불도장, 사천식 굴탕면 등 중국 현지에서도 인기 높은 다양한 일품요리를 준비했다.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대만식 망고빙수, 버블티 등 트렌디한 디저트 역시 뷔페로 제공해 중식의 진미를 누구나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된 것. 이용가격은 평일 점심 1만 5,900원, 저녁 및 주말, 공휴일엔 2만 2,900원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했다.

특히 송파 NC점은 상해 유명 차이니스 레스토랑 벨라지오의 메뉴 개발 총감독이자 지난 2012 북경 올림피아드 세계요리대회 금메달을 수상한 30여년 경력의 대만 출신 ‘황총이’ 셰프를 특별히 영입했다.

렉싱턴 호텔 총주방장 출신 ‘방소경’ 셰프도 새롭게 합류해 중화요리의 드림팀을 구축, 최상의 요리와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두 셰프는 각각의 라이브존에서 고객들에게 손수 만든 중화요리를 제공한다.

화유엔 관계자는 “최근 각종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중식 셰프들이 선보이는 트렌디한 중화요리가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며 “다양한 중식을 맛보기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선보이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