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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토리, 생두 블랜딩 원두 일반매장에 판매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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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터리카페 '빈스토리'가 커피유통사업에 본격 뛰어들었다.

​빈스토리는 그동안 국내 가맹점을 대상으로 공급하던 커피 생두 및 원두를 비롯해 커피전문점에서 사용하는 원부자재 일체를 자회사‘빈스토리 유통’을 통해 일반매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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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토리가 공급하게 될 커피 생두는 에티오피아 예멘 케냐 브라질 콜롬비아 등 세계 각 산지별 프리미엄 급 이상의 제품을 수확시기에 맞춰 공급받아 생두나 블랜딩을 통한 원두상태로 공급할 계획이다.

​빈스토리는 또한 커피전문점에서 사용하는 질 좋은 소스, 시럽, 테이크아웃 일회용기, 핸드드립 용품 등 원부자재 일체도 공급키로 했다.

​이창렬 빈스토리 대표는 “빈스토리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깊고 풍부한 커피 맛을 내는데 노력해 왔다”며 “이번 커피 생두 및 원두 공급을 계기로 일반매장에서도 질 좋은 원두커피의 맛을 즐길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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