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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세스코, 배달음식점 위생 관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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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 주문 앱 요기요는 우수 가맹점에 세스코의 토탈 식품안전(FS: FOOD SAFETY) 솔루션을 제공하며 배달음식점 위생관리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세스코FS는 식품의 원재료에서 생산되어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순간까지 전 식품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품위해요소를 다각도로 파악하여 음식점에게1:1 맞춤식품안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위생안전프로그램, 시험분석, 식품안전교육 등이 포함된다.

이와 관련해 요기요와 세스코는 지난 18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음식점에 방문해 세스코FS솔루션 1차 프로그램인 위생 안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세스코의 식품안전 전문가는 식재료 보관에서부터 조리방법, 냉장, 냉동고와 같은 기기/설비, 작업자의 청결위생 등에 관해 점검하고 음식점 사장님에게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요기요는 우수가맹점 일부에 무료로 세스코FS 시범서비스를 실시한 뒤, 전 가맹 음식점을 대상으로 세스코FS신규 가입하는 선착순 50개 음식점의 1개월 비용 100% 무료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모든 비용은 요기요가 부담한다.

요기요와 세스코는 지난 3월 MOU를 맺은 뒤 요기요 앱 내 세스코멤버십 사업장에 한해 세스코멤버스 마크 노출, 음식점 대상 세스코 해충방제서비스 1개월 무료 지원 및 20% 할인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요기요 박지희 부사장은 “요기요와 세스코는 안전한 배달음식 문화를 만들기 위해, 음식점주와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자료를 통해 배달앱에 등록된 업체 4곳 중 1곳은 위생상태가 좋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이미지제공=요기요>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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