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스테파니 리, 3회만에 첫등장…"눈도장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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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가 드라마 ‘용팔이’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에서 의대를 다니고 병원 경영으로 전공을 선회해 상류층 고객을 담당하는 신씨아역으로 등장하는 스테파니 리가 12일 방송된 수목드라마 ‘용팔이’ 3회에 출연했다.

이날 ‘용팔이’에서는 이과장(정웅인)은 새로 과를 바꾼 김태현(주원)을 신씨아(스테파니 리)에게 처음으로 소개시키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신씨아는 상류층 고객이 한 여자를 칼로 찔러 사경을 헤매게 만들자 김태현에게 수습을 지시했고, 수술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신씨아는 김태현의 의외의 면모에 놀라움을 드러내며 경계심을 풀었다.

비록 적은 분량이긴 했지만, 방송 직후 스테파니 리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하며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YG케이플러스 소속으로 미국 뉴욕에서 먼저 데뷔해 국내외를 오가며 루이비통, 랑방, 샤넬, 디올, 페레가모 등의 유명 브랜드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모델이다.

앞서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을 통해 톡톡 튀는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이미지제공=YG케이플러스>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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