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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과 건강' 모두 잡는… 냉방병 예방 아이템 1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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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더위에 실내 에어컨 사용량이 늘면서 냉방병을 앓는 이들이 많다. 냉방병 환자의 급증으로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는 가운데 생활 속에서 냉방병을 막아주는 아이템 10선을 소개한다.

1. 찬 공기 막아주는 ‘긴 팔 린넨셔츠’

냉방병 예방의 첫 순서는 찬 공기에 노출되는 피부 면적을 줄이는 것. 린넨 소재로 시원함과 쾌적한 착용감을 갖춘 흄(HUM)의 셔츠는 직접적인 찬 공기를 막아주는 냉방병 예방의 일등공신이다. 에어컨 사용이 많은 사내에서 격식까지 갖춘 오피스룩으로 연출 가능하며 소매를 걷어 캐주얼한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활용 할 수 있다.

2. 스타일과 보온을 동시에 잡는 ‘스카프’

목을 따듯하게 유지하면 냉방병은 물론 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가벼운 소재로 여름에도 착용 할 수 있는 아클림콜렉트의 스카프는 목을 따듯하게 유지해주는 동시에 스타일에 엣지를 더한다. 유니크한 패턴과 레터링이 여름 패션에 포인트까지 더해준다.

3. ‘금 액세서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혈액순환이 원활하면 냉방병도 끄떡없다. 이온작용으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금 액세서리는 냉방병을 예방하면서 스타일지수까지 올려주는 아이템. 특히 14K 금으로 제작된 아가타 파리의 귀걸이는 혈액순환을 돕고 세련된 여성미까지 살릴 수 있다.

4. ‘카디건’의 매력 냉방병에도 빠질 수 없지!

여름철 민 소매를 즐겨 입는 여성들의 경우 냉방병 예방을 위한 실내용 카디건은 필수다. 얇은 소재와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믹스엑스믹스 카디건은 에어컨으로 인한 체온 변화까지 막아주는 아이템. 평소엔 어깨에 가볍게 걸치거나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활용해 패션 센스를 발휘하는 것도 좋다.

5. ‘양말’, 냉기를 잡고 냉방병 잡고!

양말은 단순히 발을 보호하는 목적뿐 아니라 냉기를 없애는 데 탁월하다. 착용감이 좋은 티아이포맨의 양말은 우수한 면 원단으로 발의 체온을 높여준다. 뿐만 아니라 양말 앞부분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기능성에 스타일까지 더한다.

6. ‘비타민’, 면역력 상승으로 냉방병도 거뜬!

면역력을 높이는 것도 냉방병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냉방병은 면역 기능이 떨어져 있는 이에게 더 걸리기 쉽기 때문. 냉방병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선 비타민과 무기질이 가득한 과일을 섭취해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좋다. 과일섭취가 어려운 이라면 간편한 비타민제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7. 체내 수분 유지는 필수! 수분 섭취!

에어컨을 계속 작동하면 실내의 습도가 30~40%까지 낮아져 냉방병과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쉽다. 병을 예방하고 체내의 수분을 유지하려면 물 섭취는 필수다. 물을 섭취할 땐 찬 물은 피하고, 규칙적으로 일정량을 마시는 것이 체내 수분 흡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8. ‘칼렌둘리스 플러스 크림’, 피부 면역 키우고 보습까지!

몸 속 건강뿐 아니라 냉방으로 면역이 약해진 피부 건강도 신경써야 한다. 이때는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인 보습제를 바르자. 99% 천연 유래성분으로 이뤄진 그라함스의 칼렌둘리스 플러스 크림은 면역효능이 탁월한 프로폴리스가 함유돼 피부 면역력을 높여준다. 더불어 마누카 꿀 성분으로 고농도의 보습까지 한 번에 공급한다.

9. ‘슬립온’, 편한 발 쾌적한 발 ‘냉방병 안녕~’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해선 발의 체온 유지를 돕는 슬립온을 신는 것이 좋다. 이탈리아 100% 린넨 소재를 사용한 사토리산의 슬립온은 통풍이 잘돼 여름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다. 동시에 발의 적정 온도를 맞춰줘 냉방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10. ‘방석’, 여름에도 체온 유지 ‘놓치지 않을 거에요’

하루 종일 에어컨의 찬 바람을 맞는 이에겐 방석을 추천한다. 방석은 몸의 중심인 하부, 복부, 허리의 체온을 높여 혈액순환을 돕는 데 탁월하다. 특히 하복부를 따듯하게 유지해줘 냉방으로 인한 소화 불량을 예방할 수 있다.

유끼글로벌 곽애영은 “냉방병을 예방하려면 에어컨의 온도를 26도로 맞추고 체온유지를 위한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이 핵심이다”라며 “체온을 유지하며 실내·외 온도차이를 줄이려면 얇은 소재를 선택해야 쾌적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고 전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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